신세한탄
깨알때 애들지나갔는데 잘몰라서 기웃대다감.
(엠피에 심지어 내꺼하자 있었음)
에센엘 당첨되서 좋아했는데 민suck킴으로 바뀜.
애들 일위한날 회사 창립기념일이였는데 회사가
그해 쉬지 않고 돈으로 줌.
강원도 놀러갔는데 동우 오크밸리왔다고 함 나도 그주에 있었지만,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다..
애들 7주년날 니트갔다가 동우네 가서 밥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안계셔서 축파케잌사서 매형네가려했는데 근처에 빵집없어서 4정거장 가까이 걸어 간신히 찾아 이디아 가서 음료사고 밖에서 케익 셋팅하면서 트윗봤는데 동우 사옥에 있었음.(어머니 원래 나오시는데 늦게오신다길래 동우 밥챙겨주시나? 하며 우스갯소리 했는데 사실일지도) 그래서 케잌 컷팅도 못하고 사옥달려갔으나 이미 떠난뒤.
휴가내고 전주놀러가서 신나게 놀고있는데 동우 푸드트럭 말하는대로 뜸 (쓰니는 서울사람)
이번엔 꼭 합이 맞자 엉엉
태풍때 잘맞은건 추석동안 애들 7시마다 애들만난거 ㅜㅜㅜㅜㅜㅜㅜㅜ
회사가 초록우산 후원해서 초록우산에서 하는 콘서트 초청해줌ㅜ 편지쓰기나 초대해주지 광광ㅜ
성규관 왠지 김성규씨가 주말에 오시지 않을듯 하여 평일 두번이나 갔는데 안오길래 아쉽 했는데 성규 다음날 어머니 손잡고 감
전주간날이 성규가 저번주 갔다가 돌아온날이라지..
성규씨는 전주갔다 돌아오는 주에 난 전주투어를 갔지 훗 (김성규바보.. 그주에 nell형님 전주서 페스티벌했다고.. 니네동내서!!! 진짜 성덕은 자기동네서 맞이해야하는거 아니냐!!!) 라고 소리내어 울었다지...
나.. 좀 불쌍한듯,
그래도 나... 무집갔다왔다... 그럼 된거 겠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