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도 안와도 상관없지만ㅋㅋ
그냥 뉴이스트에 대해서 정이 많이 가서 오늘 학교에서도 하루종일 뉴이스트얘기만햇다가 욕먹은 1ㅅㅋㅋㅋ
솔직히 어젠 정신이 없는데 글을 쓰고싶은 마음에 쩨알이만 얘기했오...
쩨알이 리더쉽도 빛낫긴 햇지만 내가보기엔 다 의지햇고 모든 멤버들이 자신의 멤버들을 믿어준 덕분이 아닐까 생각됑
나도 리더라는 역을 해보면서 성장하고 아파햇고 그 중심은 멤버들이엿어 멤버들 덕분에 성장하고 아파햇고 같이 걱정햇고 같이 싸우면서 정도 생기고 그랬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걔네들이 안 믿어지더라.. 가식같이 보이고, 어딘가 찝찝했었어. 그때 한참 얘들이 파로 갈려서 싸웟을때여서 예민햇을지도 몰라. 근데 그냥 안믿어지더라고. 그때 생각하게 됬어 그룹이 해체되는건 한 순간이구나.라고 그래서 덕분에 멘탈을 잘잡앗고 잘 해결됬엇어.
멤버간의 불신이 있엇음, 뉴이스트도 존재하지 못햇을꺼야. 어제 말햇듯이 난 민현이가 종현이를 믿는다고 말햇을때 울컥햇엇어. 믿는건 쉽지 않앗을탠데.. 8년?을 같이 지냇음, 못볼거도 다본 사인데 그렇게 쉽게 믿어지나 라는 생각을 했어. 만약에 리더가 잘못햇음, 안믿엇겟지 근데 믿는거 보면 리던 1도 못한게 없을거라고 믿어.
그리고 난 뉴이스트가 존경스럽더라. 6년을 연예인 물 먹고 살앗는데, 절때 때 안탄거 보면 존경스럽더라. 내가 살던곳이 기획사 주변인지라 친구들도 연습생이나 가수 또는 배우들이 조금있어. 걔네들도 뉴이스트를 보면 신기해하더라 절대 때 안탓다고. 솔직히 연예인물 1년만 마시면 걍 끝나 다 물들게 되어잇어. 근데 뉴이스트는 뭔가 다르더라. 그래서 내친구들하고 ☆분석☆을 조금 해봣어. 솔직히 연예인 잇는곳은 잇을곳이 아니야. 더군다나 길캐당해서 잇는 사람들은 더욱더. 분석해본결과 어릴때 데뷔하고, 그로 인해서 멤버들이 대체적으로 빨리 철들엇어. 그래서 철든 만큼, 그 물에서 안 때타려고 멤버들을 의지하고, 사랑하고, 믿은거지.
난 뉴이스트라는 그룹이 한번에 이런건 아닌거 같아. 멤버들의 끈끈한 정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뉴이스트는 리더가 아니라 모든 멤버들이 노력하고 의지하고 버틴 결과물이야.
뉴이스트도 포기하고싶엇을때가 잇엇겟지. 그걸 버텨온게 그들의 우정아닐까?
뉴이스트 러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