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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온 관련 내 의견

개온이 말하는 이유가 바코드가 아니라 한다면..단순히 정말 언어가 달라서 따로 집계 한다는 거라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그들은 '앨범'의 판매량을 집계하는거잖아 음원이 아니라? 우리는 단순히 앨범 속의 씨디속의 노래만을 소비하는게 아니라 그 앨범 자체를 소비하는건데 걔네 말마따나 동일한 가수가 동일한 곡에 가사만 외국어로 바뀐 곡을 담은 씨디라고,그 '언어'가 달라서 같은 앨범이 아니라고 친다면, 그 앨범 안에 구성요소중 하나인 씨디만이 아니라 그 외의 구성 요소들이 달라졌을 때에도(사진이나 삽화나 커버 등) 엄연히 '다른' '앨범'으로 취급해야 하는거 아닌가?
솔직히 버전 나눠서 같은 씨디여도 사진 다르게 커버 다르게 해서 여러개 내는건 상술이 맞잖아? 그건 오케이고 단순히 언어만 다르게 부른 같은 앨범을 다른 앨범이라고 구분짓는건 어불성설이지.. 의식의 흐름대로 끄적여 봤는데 이해가 갈런지 모르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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