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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물건을 생각없이 탐하는 죄~~

현향기 |2017.08.24 10:46
조회 267 |추천 0

 

   어제 오후 4시경 병원갈려고 집 아래 어느 아파트 정문에서 평소 잘 타고 다니는

   장애인 택시를 호출했습니다.

   그때 시간이 오후 4시5분,

   그리고 10초후 5분후에 도착한다는 택시 기사님이 보낸 문자,

 

   그래서 기다리는데 5분 지나고 또 5분이 흘러갔으니 10분,

   흔히 오후 4시 넘어가면 교통량 때문에 늦는가보다 생각하면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랫쪽 후문쪽에서 제가 호출한것과 같은 택시사 아랫쪽으로 내려가는데

   생각에는 나처럼 누가 또 다른 택시 호출했나보다라고 ...

 

   그리고 또 5분 흘러간 20분에 기분이 이상하기에 기사에게 전화하니 헐~~

 

   이상한 장소에서 전화받으면서 지금 간다고..

 

   그리고 30분에 도착,

 

   그래서 기사에게 어떻게 된 연유인지 물어보니 마침 예야등 켜고 올라오는데

   후문쪽에서 어떤 여자가 나오면서 잡더래~

   그래서 태웠고 내가 말한 목적지가 아닌 엉뚱한 병원 말하는데...

   기사가 왜 목적지가 다르냐고 물어보니 변명만 대면서...

   그리고 기본요금가는 거리인데 3000원주면서 그 병원으로 도망치듯이 가더라고~ㅋㅋㅋ

 

   기사가 주는 200원 잔돈 받지도않고~

   물론 자신도 알았던것이지 잘못했으니까 16계 줄행랑을~~~

 

   왜 자신이 호출하지않는 택시 멈추고는 전화번호도 다른데 맞다면서

   남이 호출한 택시 타고가는 아줌마는 뭔지

   남의 물건을 생각없이 탐하는 그런 죄 아닌가요

 

   호출해놓고 택시 기다리는 사람은 뭘까~~~~

   뭐 움직이지 않는 천하대장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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