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연습생 쓰니인데

너희들 왜이리 착하니 흑흑 여기서 진심으로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이야ㅜㅜㅜㅜㅜ 진짜 나 비공이여서 내친구들이 내가 연습생이엿다는거 잘 모르거든 그리고 그렇게 생각할 아이들도 아니고ㅜㅜㅜ 비공이엿을때 일부로 리더같은거도 잘안하고 낯가림이 심해서 얘들이 말걸고 친해질때 옆에서 아무말도 못하는 사람이엿거든 그래서 얘들이 내속을 잘모르겟다고 하면서 말해보라할정도엿는데ㅜㅜㅜ 그랫는데 진짜 여기와서 니들말 하나하나가 힘이 된다ㅜㅜㅜ 학교에서 잇다가 힘들때 니들이 쓴거 캡한거 다시 읽어보고 그러면 힘이 나더라고ㅜㅜ 진짜 러브들 사랑해ㅜㅜㅜ
추천수2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