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보면 영배 컴백한 지 2달은 지난 줄
신곡 나온 지 1주일하고 하루 밖에 안 지났는데 너무한 거 아님?
영배 컴백 전 브이앱에서 엄청 설레여 했고
얼마 전 라이브에서 서포트 원한다고 직적접으로 말하기까지 했는데
아직까지 스밍 안 하는 사람 오조 오억명임
미안하지 않나?
당장 주말에 있는 영배 콘서트서 얼굴 보기도 미안한 지경이구만 나는ㅋㅋㅋㅋㅋ
정말로 사정이 있어 못하는 거면 총공팀에 소액이라도 지원하거나 자기 아이디 보내주면 되는데 그마저도 왜 안하는지 의문
답답해서 팬이라면 제발 스밍 좀 하라하면 스밍 강요한다고 왜 니가 팬의 기준을 만드냐고 쳐맞더라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스밍만큼 팬이랑 머글 구분짓는 거 있냐?
콘서트, 사진, 노래는 >관심있는 머글<이라면 다 하는 거 아님?
머글이 노래 좋다고 스밍 리스트 찾아보며 스밍하는 머글들 몇이나 됨?
아 만약 본인이 관심있는 머글이라 안 하는 거면 이해함 ㅎ ㅎ
십만원 넘는 콘서트는 잘 가는 사람들이 스밍에 드는 몇천원을 왜 아까워하는지 답답해 뒤져버리겠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약간 요점 벗어나지만 우리 팬덤 ㄹㅇ 빨리 고쳐야 하는 습관 원톱이 머글에 엄청 심하게 의존하는 거ㅋㅋㅋㅋ
영배 컴백 직전까지 나 하나가 스밍 안 해도 머글들이 들어서 당연히 1등할 거란 반응도 존 나 봄
그 나 하나 쯤의 결과가 진입이 8위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짖짜 나 이때 쓰러질 뻔ㅋㅋㅋㅋㅋㅋㅋㅋ
믿듣턍이라도 순위가 좋아야 듣지 순위 낮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ㅋㅋㅋㅋㅋㅋ
팬들 서포트가 기본이 돼야 머글들이 듣는다는 거 ㄹㅇ 기본 중 기본 아님?
핵답답해서 쓴 글임
제발 스밍 좀 해주라 님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