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공무원이있습니다 저는 공익이구요 혼자 추리하면서 지켜보고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추리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0.그녀는 다른사람을 좋아한다. (내짐작)
0.자주만난다.
0.흡연자이다.
0.좋아하면 티를자주낸다고했다.
0.나는아니다.
0.키는 165~170이다.
0.연상? 연하? 연상이면 그사람일가능성이높다.
여기는 제 생각입니다.
내가 좋아한다는걸 아는거같다.
나이차이가 있고 이사람은 너무 어린남자는 싫어할거같다.
내 신분이 제일 문제가 크다
공익이 공무원을 좋아한다는게 말이될까?
지금 보면 이사람은 그사람에게 더 다가가고있는거같다. 나는 그걸 계속해서 지켜봐야만 한다. 접어야할지 계속 좋아해야할지
용기내서 말하는것도 한순간이다.
내가 지금 지켜본결과 그사람과 술먹자고도 하는거같고 또 더 자주자주 다가간다. 나에겐 없다. 한번이라도 나를 남자로 생각했다면
다가웠을거야라고 생각이 든다.
몇번이고 몇번이고 생각하면 항상 이런방식이였다. 짝사랑은 먼가 지치고 힘들다.
그사람은 내일 아는누나랑 해외여행을 간다고한다. 이사람도 그걸 알까?? 왜 항상 나만 지켜봐야만할까?
이누나가 저한테 했던말이 있습니다.
관심가는사람이 생겼다. 2가지가 맘에들고 8가지가 맘에 안든다고 했습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알고싶은데 제신분때문에 더욱 용기를 못내겠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