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19살 곧 사회로 들어가는 고3이야 ㅎㅎ
말을 놓은이유는 ,, 이게 편할 것 같아서 헤헤
고민있는데 듣고 나랑비슷한경험 한사람이야기도 좀 듣고싶고 ,, 내가 이런식으로 꾼 꿈은첨이라 너무무서워서 ㅠㅠ
시작할께 !
내가 어제 날을 샐라하다가 자버렸는데 그때가
4시?쯤 잠들었는데 가위를 눌렸어
내가 기독교신자라 이런건 안눌릴줄알았는데 ㅜㅜ
너무 무서워서 ,,
꿈에서 나랑 친구2명이랑 파자마를 했는데 수능그딴거 다 털어놓고 새벽에 나와서 완전넓은 사거리에서 누웠단말야
근데 왠지모르게 나만불안한 느낌이들어서 잠깐나혼자 인도로 갔단말이야 근데 인도에 도착하자마자 걔네가 차에 치여가지고 내가 손을 벌벌벌 떨면서 "내가 119불러줄께 조금만기다려 내가구해줄께 제발 ,,," 하면서 전화를 했던거 같아 분명 차,사람은 없었는데
그러다 갑자기 내 방침대에 누워있는거야
내가 생각해본거로는 꿈에서 꿈을꿨던것 같아
누워서 내가지금 무슨꿈을 꾼거지? 하면서 생각중이었는데 갑자기 이게 꿈이구나 이걸 깨달았어 갑자기 ,
그래서 갑자기 뭔가모를 무서움?두려움이 느껴지는거야 빨리깨서 부모님방가서자야지 이생각으로 깨려고 엄청힘들게 팔을 올려서 눈을 손으로 벌렸어
렌즈낄때처럼 위 아래를 벌리고 끼잖아 그러처럼 양손으로 눈이떠지라고 그랬던 것 같아
꿈에서도 가위를 눌리고 있던 상태인 것 같아
그렇게 할 때 마다 내 귀에선 "가지마 ,," 란 목소리가 들렸어 진짜 선명하게 들렸어 목소리도 너무 예뻤어 진짜 예뻤어
근데 진짜 소름이 쫙 끼치는 거야 눈을 벌릴 때 마다
깨야 하긴 하니까 계속했지 무서움을 참고 , 눈꺼풀이 너무 무거웠어 잠오면 안에 모래가 들어간 느낌?나는 그런느낌이 드는데 쨋든 그게 너무 심한거야
아 됐다 ! 이런 생각이 들었다가 다시 돌아오고 자꾸 이렇게 반복됐어 자각몽이라고도 하더라고
계속 하다 귀신이 말이달라졌어 "깨지마" 이 말 듣고는 진짜 내 정신으로 돌아온거야 근데 몸은 안움직였다가 팔에 머리 베고 자면 저리잖아 그게 내 온몸에 그런다 생각해봐 그러면서 가위가 머리부터 쫙 풀리는거야
너무너무소름이랑 무서워서 바로 부모님방가서 잤지 이런적이 처음은 아니야 자각몽도 많이꿨고 뭔 별 이상한꿈들 너무 많이꿔서 말해줄 수 도 있는데 난 지금 이 꿈에 대해 궁금해 ㅠㅠ 나랑 비슷한 꿈 꾼 사람도있을까 뭐 가위눌려본 사람있을까 이런게 너무 궁금해 보고 넌 어떤꿈을 꿔봤는지 댓글 달아줘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ㅠ0ㅠ
글 읽어줘서 고마워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