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친구포함 3명이서 탔는데 나랑 한친구랑 같이타고 우리앞 2자리에 혼자 성추행당한애 타고 집가는길이였어
근데 어떤 아저씨가 자리 다른데도있는데 굳이 걔옆에 앉은거야 근데 진짜 오자마자 기분이 너무 쎄하고 안좋아서 인상착의도 다봐놨거든
나 바로앞에 타서 뒷모습만보였는데 모자쓰고 이어폰끼고 왼쪽귀에 피어싱하고 뒷머리 숱없고 잠바입고
근데 우리방금 내렸는데 내리고나서 친구가 그사람이 자기 엉덩이만졌대... 원래 손 안 빼있었는데 손가락 빼서 asmr할때처럼 막 두드렸대 시1발
근데 우리는 내려야해서 어쩔수없이 뭐라하지도못하고 내리고 진짜 더럽다
솔직히 내려야하는데 그상황에서 우리가 할수있는방법이 없다
안내리고 다음역까지가서 그사람 신고해도 잡힐지 안잡힐지도 모르고
진짜 여자로 살기 죶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