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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없었으면 하루하루가 우울했을꺼 같아

새벽되면 터지는 이 감수성.. 아침에 보면 후회하겠지만 몰라 그냥 쓰고 싶다 .. 아이돌 몇번 파보긴 했지만 이런 덕질은 처음이고 스밍도 처음 돌려보고 앨범싸이트에 전화도 해보고 대상 받았을때 새벽내내 울다가 잠들고 ㅂㅋ 터지면 밤새면서 짹보고 울고 자고 앨범 처음으로 사보고 먹을거리에 쓰던 대부분의 돈을 방탄한테 쓰고. 물론 난 입덕한지 얼마 안되서 나보다 더 방탄 아끼고 사랑하는 이삐들은 많겠지 존경해요.. ★ 어쨋든 돈을 쓰면서 아깝지도 않고 그냥 행복하다 우울할때 방탄 노래 들으면서 여러 생각도 하고 되게 기분이 좋아져. 그리고 가끔은 이런 생각도 들더라. 방탄이 없었더라면 어땠을까 솔직히 지금 난 방탄이 있어서 하루하루가 행복한거 같아 맨날 지치고 힘든데 방탄만 보면 기분이 좋고 행복해진다..? 거의 맨날 사진 올라오고 유튭에 볼 동영상도 많고 덕질할 재미가 있다 ㅎ 얼른 1년만 지나서 콘서트 꼭 가고만다ㅜㅜㅜ 해외콘도 가고 말꺼야

컴백대박대박나자♥ 아자아자 이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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