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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괴롭힘 당하는 엄마 그리고 아빠의 폭행

하만 |2017.08.26 02:49
조회 1,071 |추천 0
안녕하세요 23살여자 입니다 너무나도 억울해서 글을 씁니다 엄마의 이야기와 저의 고통으로 가득한 일들이라 이렇게 글을 씁니다저의 엄마는 삼남매의 둘째로 마르고 약하게 태어난 편입니다

할아버지는 바람둥이셧고 애를 낳고도 총각행세를 해서 할머니랑 결혼을 합니다할머니는 부유한 집안에서 막내로 이쁨받으면 크셨는데 할아버지의 계속되는 구애에 결혼하게 되셨습니다 결혼하고 나서도 바람은 계속 피셨고

엄마가 고등학교를 다닐때에는 여자와 애정행각을 피우며 길을 가다가 엄마를 보고서 조용히 하라고 말하지 말라그러기도 하며 아주 많은 바람을 폈습니다

할머니는 불행하셨죠 근데 그불똥이 다 저의 엄마에게로 튀어버렸습니다 할머니 말이라면 모든 지 다듣고 성질도 한번 안내는걸 잘아는 할머니 께서 너는 할아버지 닮았다며 계속 폭언과 비교를 하셨고 하다하다 옥상에 텐트까지 쳐서 살게 했습니다

저의엄마는고등학교떄부터 일을 해서 할머니에게 모든 돈을 갖다 드렸고 주말도 쉬지않고 모든 집안일 을 하면서 생활하셨습니다 일을 하며 돈을 다갖다드렸지만 할머니는 엄마에게 미용을 하라며 계속 요구를 하셨고 남들을 보면 둘쨰가 일해서 가정을 일으켜 내셨다면서 엄마를 계속 닦달합니다

근데 어이가 없는게 저의 할머니는 엄청 재능이 많으셨거든요 예전 사진을 보면 연예인 빰칠정도로 이쁘셨고 남들이 다인정할만큼 뛰어난 음식솜씨 노래 춤 재봉 그림 까지 숱한 재능을 가지셨습니다 하지만 이용하지 않으셨고
저의 엄마만 닦달하면서 돈을 벌어오라며 난리를 치셨습니다그러다 나이가 들어 결혼을 하려고 중매를 했는데 여러사람을 만나다 저희 아빠를 만나게 됩니다 이것이 또다른 불행이였죠 말그래로 폭탄 이었던 겁니다

왜냐면 폭력과 폭언 술주정은 기본이며 거의 모든 돈을 친할머니에게 다드렸고 굿비용까지 거의 모든 돈을 드렸으며 사기와 빌려주고 못받은 돈이 다합쳐 엄청난 금액이었습니다거기에다 엄마에게 폭행을 하고 돈까지 벌어오라고 시키며 임신떄는 냉장고 안에 집어넣어 죽이려고도 했으니까요그래도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도와 주시지 도 않고 엄마의 모은 돈까지 꿀꺽 해버립니다

그리고 저를 낳는날 할머니는 미역국은 커녕 오지도 않으셨고 저의 아버지까지 역시 오지않아 혼자서 저를 낳게 됩니다 나온저는 너무나도 삐쩍말라 황달기 까지 있어 인큐베이터 신세를 지게 됩니다 엄마는 자기잘못인거 같아 울었지만 할머니는 옆에서 왜 우냐며 오히려 승질 내셨다고 합니다
저희 아빠는 애기 떄는 저는 건들이지 않고 저의엄마만 계속 떄리다가 제가 걸어다닐떄쯤 저에게도 폭행을 시작합니다 술을 먹고 들어와 자고있는 저를 벨트로 내리치는건 물론 상을 뒤엎고 얼굴을 손을로 떄리고 삽을 들고와 엄마와 저를 묻어버리겠다고 새벽에 난리도 치며 도망가고 다시돌아가자 빨개진 눈으로 쳐다보던걸 기억합니다아주 많이 맞았습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였고요 행복했던 기억이 없습니다 

더이상 못참은 엄마께서 이혼을 결심하고 살기가 힘들어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됩니다 의지하고 싶으셨겠죠근데 이것도 고통이였습니다 예전과 같이 엄마가 벌어오는 돈을 가져가시려 했으면 하다하다저의엄마가 그떄 유치원생이던 저를 감싼다며 니딸만 이뻐하냐며 싸우기도하며

저희 엄마께서 공장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했을떄 저를 맡아달라 했지만 할아버지는 밖을 싸돌았으며 할머니는 성당에 춤추러 다녀 맡지 못한 다고했습니다 또이러 이런게 쌓여따로 살게 됩니다 하지만 그집을 살떄도 저희 엄마가 돈을 더내 들어갔지만 할머니의 우김에 돈을 반으로 나누고 이사를 가지만 이사간집도 자기네 집으로 가라며 강요하며 원래 산값보다 더많은 값을 받아챙기고 거기다 복비도 챙겨갑니다

그리고도 같이안사니 맨날 부르고 전화하고 계속 노예부리듯이 엄마를 괴롭히셨죠그러다 아빠와 다시 합칩니다  하지만 제가 담배를 못피게 하자 저를 떄리는걸본 엄마가 다시 내쫒아 버립니다 그리곤 또사단이 납니다 저의 엄마는 가정부 일을 하셨는데 돈이 없어그일을 하다가 전화가와 서 할아버지를 찾아가니 술이 떡이 되서 병원에 모시고 갔죠 그리곤 돈을 내라며 당당하고 요구도 했습니다 아주 난리 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생활하고 또 이사가게 됩니다 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집입니다 그게 3번쨰였죠 역시나 더많은 값과 복비도 챙겨 같고요 그리고 그전에 저혼자 있어 친척에게 받은개까지 자기 멋대로 남한테 줘버리기까지 합니다 정말 소중한 강아지였는데 말이죠그리고 또 이사가게 됩니다 이번에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5층 빌라에 처음에 산가격인 5천보다 아주높은 가격 9천에 엄마에게 강요합니다

그이유가 자기네가 마음에 드는 빌라를 사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비싸게 팔아치고 또 복비도 받아갑니다그리고 저희 엄마에게 집을 한채준다며 명의만 바꾸고 10년동안 월세를 자기네가 받아먹으며 세금은 우리가 다내게 까지 합니다그리고 똑같이 최소 3일 에서 최대7일 동안 할머니 집을 왔다갔다하며 이사뿐만 아니라 추석 설날 생일 병원등 모든 것들을 엄마에게 맡깁니다 또하필 설날과 할아버지 생일과 할머니 생일이 아주가까운데 맨날 하나하나마다 챙기지 않으면 불같이 화를 내서 몇십년 동안 엄마 가 다챙겼습니다

외숙모 김치 해주기 (할머니 맛이없다며 성질냄) 추석음식 설날음식(모든걸 엄마가 함) 김치(내가 힘드니 김치 맨날 해와라) 생일 (맨날챙김 근데 엄마의 생일따윈 챙기지도 않음)이것 뿐만아니라내가 복수가 찬것 같은데 얼굴이 이상하지 않니(그냥 뱃살이였음 몸집이 크고 살이많음 의사가 어이없어함)내가 뭄무게가 빠진것 같아 밥을 한끼에 한그릇밖에 안먹어(엄마가 더마름 키는 더큰데)니엄마가 한고생은 별것도 아니지 (자신이 고생했다고 손녀 앞에서 울음)우뭇가사리 팔며 다녔어(며칠팔았다는 소리없음 팔은것도 맞는지 잘모름)똥이 잘안나와 (....................)성당에서 춤추는데 너랑 손녀친구들 데려와(나도 안가겠는데 내친구를?)니 오빠는 나한테 살갑게 그러는데 너는 왜그러니(여러번 친척오빠랑 비교 )친척언니랑 취업관련으로 싸우고 엄마랑 나에게 뒷담그리고 돈이 정말 없을떄 삼촌 줘야 하니까 500구해오라고 강요 

대학갈려고 받은 집 팔려하니까 화내며 원래 받기로 한 금액보다 2배로 받아챙기며손녀가 고맙습니다라고 해도 성질을 부림2년제 졸업하니까 더 대학가고 싶지 않냐고 함(가져간 돈이 였으면 가고도 남았음)등 이것뿐만이 아니라 많지만 너무 애기가 길어질것 같아서 줄인겁니다그러다  

또 사건이 터집니다 아빠께서 쓰려져서 목뼈가 돌출되어 난리가 납니다 정말 싫은 아빠였지만 울고있는데 할머니에게 전화가와서 저희 엄마가 애기하니 나도 쓰려졌다고 하며 왜 니딸은 전화도 안하고 강아지는 안버리냐며 자기 애기만 하고 마지막에는 그럼 나한테 어쩌라며 또다시 성질내며 전화를 끊습니다그것을 계기로 연락을 1년 넘게 끊게 되었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그런데 이번에 또다시 터져버립니다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받아보니 할머니 친구인데 왜 전화를 안받냐고 연락이 몇번오다가 할머니 쓰려졌다는 소식도 듣게 됩니다 혹시나 진짜인가 하고 삼촌에게 엄마가 전화했지만 모르더군요 그냥 엄마에게 다하라는듯 부탁해 전화한것입니다 그리고 삼촌이 찾아가니 위궤양 이라더군요 3일 입원한다면서 그다음날 또 모르는 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보니 퇴원했다고 합니다 엄마는 성질이 나서 그사람에게 왜 남의 가정사에 참견이냐며 성질까지 내버립니다 그리고 삼촌에게도 하소연도 풀어버렸습니다원래 속으로 삭히는 스타일인데 이번에 화가 많이 나서 폭발해 버려 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석에 꼭 찾아올꺼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벼르고 있습니다 저는 아빠의 피를 받아서인지 엄마보다는 성질이 드럽거든요 오면 뭔짓을 저지를 지도 모르겠습니다지금까지 괴롭고 힘들었는데 계속 엄마를 자기 맘대로 하려고 하는 저인간들이 너무나도 밉습니다저는 인연을 끊자고

하지만 엄마는 그럴수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할머니가 불쌍하지 않냐고근데 저는 저의 엄마가 더 불쌍합니다진짜 머리 아프고 눈물도 나오며 어찌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두사람 아니여도 저의 아빠가 한짓떄문에 너무나도 고통스럽게 사는데 왜 자꾸 저희를 괴롭히는지 모르겠습니다진짜 저희 아빠에게 고통 받은 것도 애기하고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러면 너무 길어질것같아 먼저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고통을 적습니다 왜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괴롭히는지 너무나도 살기가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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