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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축가에 당황한 신부

ㅇㅇ |2017.08.26 16:53
조회 50,785 |추천 293
추천수293
반대수2
베플Johnnie|2017.08.27 03:29
반전이 있었군요. 처음 글을 읽으면서 축가듣는 사람 입장에서 음치소리에 웃음이 피식 나왔는데........청각장애인 이라니....충격적이네요....울음나올만하고 신부 자매의 돈독한 우애 정말 감동적입니다.
베플메롱|2017.08.27 00:53
ㅠㅠㅠㅠㅠ 글읽자마자ㅜ눈물이 ㅠㅠㅠㅠ
베플ㅇㅁ|2017.08.27 11:11
음치여도 언니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서 창피해도 불렀나보다 하고 그거 나름 뿌듯하고 마음이 예쁜 착한동생이구나 싶었는데ㅠ귀가 안들렸구나... 진짜 눈물바다였겠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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