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6년에 소련의 메탄가스 유정에서 가스누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당근 가스층에서 나오는 가스로 불이 계속 타는데 물로 꺼질리가 있나 .
그래서 화재장소 옆으로 25~50미터 지점으로 지하 600m지점 까지 피고 들어가서 30킬로톤 핵폭탄으로 시원하게 날려서 화재진압 상공! 그리고 저 짤처럼 크레이터가 생김.
참고로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떨어진 폭탄은 15/22킬로톤. 그래서 사진처럼 지형이 변함.
바다 건너 미국에선 길 뚫는다고 모하비 사막 쪽에 있는 브리스톨 산맥이라고
24발 핵폭탄으로 터널 뚫을 생각을 했지만 방사능으로 인부들 갈려나갈게 뻔하니까 중단.
출처 : 연예,유머 익명 커뮤니티 마이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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