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애가생겼는지는 앞뒤 다 잘라먹고 난 누워있고 내 옆에 좀 자란?애가 있었고 난 그애기랑 사진찍고있었어
근데 꿈이 원래 조각조가나눠지잖아
갑자기 거의 신생아 같은 아이한테 젖주고있고 엄마랑 같이 아기물품사러가기도하고 꽃다발 선물도 오고 꿈에서 깨기전에 아가 얼굴 자세히 보면서 오랫동안 쓰다듬어줬는데 그 애기 얼굴이 완전 생생히기억나고 아빠가 깨워줘서 일어났는데 뭔가 애틋?하다해야하나 뭔가 몽글몽글하고그래
그냥..이런 꿈은 처음이라 뭔가 신기하다
나 독신으로 살려 했는데ㅜㅜ그애기 뭘까 되게 생생히기억나..그냥 딱 느낌이 내가 엄마였어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거의 두달동안 안하다가 오늘 생리터지고 원래 4시간정도자는데 11시간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