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 하나같이 다 소중하고 너무 이쁘고...
일주일 내내 야근하면서도 밤늦게까지 영상 예능 다 챙겨보고 틈틈이 프듀 복습도 하는 30대 팬이야. 회사에서도 하루종일 스밍 돌린다. 그만큼 소중해.
근데 우리 애들은 다 정말 너무 순진할정도로 착하고 서로 아껴주는게 눈에 보이는데, 정작 그걸 지켜줘야 할 우리는 너무 서로 물고뜯고 비방하고 돌려까고... 애들한테 못보여줄 짓들을 많이 하고있는 것 같아.
병1신들한테는 무시가 답이야.
난 벌써부터 2018년 12월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한데 우리 애들 예쁜것만 보고 좋은소리만 듣게 해주자. 팬톡도 정말 소중하고 좋은 공간인데 우리 너블이들이 좀 지쳐가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ㅇㄱㄹ들은 그냥 개무시하고, 우리 발끈하지도 말고, 그냥 우리애들이 인기가 많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조금만 덜 예민하게 반응하자
그리고 스밍 좀 돌리자!! 4위는 너무하잖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