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 들을수 있단게 넘 행복하단걸 느낀다
남친들을 만나도 내가 그들을 보고 목소릴 들을수 있단거에 별느낌이 없었고 그 어떤 노랠 들어도 그 노랠 들을수 있는 귀에 고마운걸 못 느꼈었는데 입덕해서 내눈과 내귀가 멀쩡해 잉피를 보고 노랠 들을수 있단거에 감사했었는데 그걸 잊고 있다가 예능보다가 귀 안들리시는분 보고 다시 느끼게 되네 ㅠㅠㅠㅠㅠㅠ
입덕 1년만에 다시 느끼는 기분 묘하네..
잉피를 볼수 있고 잉피노랠 들을수 있는 지금이 넘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