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진짜 그런거 1도 없었어... 진짜 돌아가는 버스안이 엄청 휑하긴했지만 현타? 그런건 없었다..
진짜 러브들도 서로서로 엄청 울면서 같이 한목소리로 응원하고 떼창하고 뉴이스트는 듣고 우리에게 말해주는 소감한마디한마디가 정말 진심으로 느껴졌어 영원히 함께하자는 민기의 말을 듣고 난 정말 결심했지 얘네한테 진짜로 인생배팅을 해야겠다고
난 오늘 모든게 다 좋고 감동적이었지만 한가지를 꼽자면 원키스떼창이랑 마지막 땡큐 슬로건이벤트를 뽑을것 같아.. 이감동은 진짜 잊을수가 없다 한소절 부르자마자 입술이 부르르떨리면서 눈물나와서 제대로 부를수가 없었어
근데 1절 부르고나니까 갑자기 길동이가 나와서... 더....... 러브들 진짜 너무 소름돋았어 나 오늘ㅠㅠ
(야하게입지마는 다운받아서 듣고이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