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파견나갔다고 했으면 이사단 안났을까?
그냥 뉴이스트w 팬미팅에 vcr로 나온게 맘에 안드는거아냐?
민현이랑 뉴이스트w&러브들 사이에 훼방꾼 취급받는게 싫어서라면 이런 글 쓸 시간에 더 이뻐해주고 사랑을 주라고, 1년반후에 민현이가 그동안 사랑에 너무 고맙고 감동해서 펑펑 울 정도로..
지금 이렇게 싸움하는 에너지를 거기에 쓰라고..
러브들 앞 뒤 다르고 정치질 오진다고 욕하지말고 워너블 너네도 여우처럼 팬질 해
욕하고 뉴이스트로 꺼지라고 하기전에
지금 워너원활동이 너무 행복해서 다른것들은 생각나지않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줄게라는 마음가짐을 먼저 갖는게 어떨까 싶다
6년이란시간동안 동고동락한거 못잊지
하지만 워너원 활동이 워너원멤버들의 인생에 있어 엄청난 터닝포인트고,
물론 민현이에게도 엄청난 인생의 터닝포인트야 그래서 짧은기간의 활동일지언정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깊게 각인될 시간들인데,
그 시간들이 이렇게 진흙탕싸움으로 기억되는 걸 원하는거야?
그 시절 정말 너무너무 큰 사랑을 받아서 잊지못할 정도로 행복했다고 각인시켜 주는게 더 좋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