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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 담임쌤의 무서웠던 경험

ㅇㅇ |2017.08.27 13:09
조회 28,351 |추천 53

안녕하세요. 제가 중2때 여담임쌤이
겪었던 무서운 경험을 알려드릴께요

ㅡ본론

쌤이 초등학생 저학년때 쌤의가족들이
여름방학으로 할머니네로 놀러감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심


모두가 잠자는 밤일때
쌤이 잠에서 깼음
엄~청 깜깜했음
할머니네는 첩첩산중 시골이라
불빛을 내는 전자기가 별로 없음

쌤이 잠잘때 머리는 문쪽에 있었음
문은 열려있었음 그런데 문 너머에
인기척이 있었음
얼굴을 돌려보니까 2~3미터나 되는 검은 형체가
할머니 방으로 향함

제가 설명을 못하니 그림을 그렸습니다

쌤이 칠판에 이렇게 그렸음

그 검은 형체는 복도를 지나 할머니방 문에
들어가 할머니 한테 다가갔음

그런데 딱 그 찰나에 쌤이 너무 졸려서 잠이 들음

이제 햇빛이 강한 아침이 옴

쌤은 어젯밤의 일이 바로 생각나
할머니 방으로 들어감

쌤이 "할머니~ 할머니~" 라고 말하며
할머니를 흔드심

그런데 할머니가 안움직임..
돌아가신거지...

검은형체가 쌤이 만들어낸 상상화라
따질 순 있지만 왜 하필 다음날
할머니가 돌아가신건지 으스스해짐...

그래서 그 날 난 쌤에게 무서운경험을듣고
그 날밤에 잠도 못이룸....
검은형체가 뭔지 할머니는 왜 돌아갔는지..

추가입니다)
우와! 이렇게 사람이 많이 댓달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각각 사람마다의 경험이 신기하네요 ㅎㅎ
오늘 내일 재미있는 하루되셔요

추천수53
반대수6
베플|2017.08.28 12:15
딴거 다 떠나서 실화면 그 선생님가족들 계실때 돌아가셔서 너무다행이다..그것도 깊은시골이라니까 누가 돌아가셔도 며칠은 몰랐을텐데
베플ㅇㅇ|2017.08.28 12:46
이런거보면 꼭 신기나 영적인 감이 없어도 순수한 어린아이한테는 귀신이 보인다는게 사실인거 같음 ㄷㄷ
찬반|2017.08.28 11:54 전체보기
검은형체:저승사자 저승사자가 할머니데려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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