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엑소랑 뭐 이렇고 저런 달콤한 사이도 아니고 빠순이 아이도루 사이일까 ㅅㅂ 벌써 두번째임
오늘 꾼 건 내가 갑자기 초등학교 4학년이 됐는데 학교에 엑소가 와서 공연을 함 ㅇㅇ
난 ㅈㄴ 빠순이니까 거의 밤샘하다싶히 해서 조까 가까이서 보고....(꿈에서도 ㅈㄴ 힘들었음 ㅅㅂ
근데 애들 멘트하는 중에 장난기 많은 남자애들이 엑소 대기실로 갈려고 함
엑소 대기실로 들어가고 애들이 행동개시하니까 내가 않되~~!~!~!~~!이러면서 따라가면서 뜯어말림
근데 남자새끼덜 계속 대기실 들어갈라하고 해서 난 결국 놓치고 도서관에서 알짱대다가
민석이 봐서 허걱...!!!!!저...오빠 사랑해요....(손으로 하트 조온나 크게 그림)이러고 민석이 웃고 감 ㅅㅂㅋㅋㅋㅋㅋ
결국 교실로 올라가다가 백현이도 마주치고 그러다가 꿈 깸;;
뉴콘 가란 신의 개시인가 왜 난 자꾸 빠순이로 꿈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