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장실 줄이 어마어마해서 진짜 보자마자 헉소리가 남...
2. 많은 인파속에 따봉 파는곳을 못찾음. 결국 페트병들고 응원함... 내가 쭈그리라 못물어본것도 잇지만 여섯시에 도착해서 입장줄에 묻혀 올라갈 입구까지 올라갈수가 없엇음... 굿즈 파는곳을 나오다가 발견함.... 또르륵
3. 진짜 민기 얼굴 캡 잘생김
나는 동호횐데 진짜.... 얼굴보고 우와우와 진짜 짱이다 혼자 계속 말함....진짜 이건 말로 표햔을 못하겟음ㅋㅋ나는 동호보다 민기 얼굴보고 더 놀람...
4. 동호는 동호시를 넘겨서..그런건지..... 샤프심이 슬금슬금 올라옴 ㅋㅋ나는 자꾸 눈이 샤프심만 찾아감ㅠㅠㅋㅋ글구 진짜 힙업... 벅지에만 눈이 가는데 하아 진짜 또 치이고...동호 성격도 진짜 ㅋㅋㅋ
그 뉴ㅂ컴ㅍ니할때 부기가 노래제목 잘못말한고잇는데 그거갖고 얘기할때 하악 승부욕ㅋㅋㅋ암튼 나는 또 치엿고
5. 부기는 전날 잠을 못자서 정신이없는건지+팬미팅에 흥분감 때문인지 진짜 ㄹㅇ 신나보엿어ㅋㅋ아빠와나를 외쳐놓고도 본인이 뭐라구 한지도 모를정도엿으니ㅋㅋㅋ 보기 좋앗어. 박성ㄱ씨도 계속 부기 챙겨주시더라구
6. 아롱사태... 하 진짜 눈물날뻔 긴장한게 너무 보엿고 본인이 ㅍㄷ안나와서?멤버들보다 인기없다고 생각하는거같앗오. 쫌 위축?되어잇다고 해야하나 그냥 내 느낌.... 그래서 난 쫌 맴찢... 난 동호 다음 아롱인데ㅠㅠ
7. 다들 알겟지만 미녀니 뷔씨알 나올때 현장분위기 짐작가지? 걍 우우ㅜ우 나도 엄청 놀랫거든. 대박대박 이말만 나왓어. 멤버들 우리 애들 러브들 이렇게 말해주니까 진짜 눈물날거같더라. 그냥 숨죽이고 화면만 뚫어져라 봣어 혹시라도 놓칠까봐.양 옆보니까 양옆분들도 담담히 입틀막하고 화면만 보더라... 다 같은 맘이엇을듯해
암튼 퇴장때까지 긴장을 늦추지않게 선물도 주고 완전 감동이엇어ㅡ
문제되면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