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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만으로 응원해

어떤 분들이 그러실지 모르겠지만 '워너원의 민현'만 좋아! 하시는 분들. 워너원활동이 끝나면 민현이를 좋아하지 않으실건가요?

워너원이든 뉴이스트든 그냥 황민현 이라는 사람의 존재를 좋아해주세요.

어디에 있든 그 자리에 있는 황민현을 좋아해주세요.

어떤 수식어가 붙든 지금 이 순간의 황민현을 좋아해주세요.

 

 

민현이가 지금 이 순간 행복하다면 행복한겁니다. 어떤 이유로 행복하든 누구 때문에 행복하든 민현이가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겁니다. 팬은 그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응원해주고, 슬프고 힘들때 함께해주고, 꽃길을 걸을 누군가를 위해 꽃만 심으면 됩니다. 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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