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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치겠다 얘들아 나 악몽을 꿔

우리집에 온 사람이 있는데 부모님말고 나랑 동생이랑 있을때만 눈 완전히 뒤집고 웃는단 말임 밤만 돠면 나랑 동생 목을 조르고 죽이려고 하면서 변함 밤이 되기 전 낮에 오는데 내가 부모님 뒤 돈 사이에 빌었음 제발 오늘은 약하게 조르라고..걔가 눈 뒤집으면서 알겠다고는 했거든
그리고 깼다 나 원래 겁 잘없는데 다시는 안꿨으면 애들 봐야겠다..
넘 무서워써 위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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