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렌: 자다가 부스럭 소리가 나는거예요 그래서 눈뜨고 봤는데 아론형이 저 몰래 제 로션을 바르고 있었어요...ㅋㅋㅋㅋㅋ
#2
엠씨: 백호씨는 멤버들 중에서 누구를 더 챙겨주고 싶어요?
백호: 어항에서 물고기가 적응하라고 원래 이틀동안 밥을 안주는데 갑자기 아론형이 제 방 들어와서 물고기한테 밥을 주는거예요 그래서 왜 줬냐 그랬더니 형이 물고기가 배고파 보여서 줬대욬ㅋㅋ
엠씨: 착하네~
백호: 그니까요 너무 착하잖아요? 그래서 더 챙겨주고 싶었어요.
#3
렌: 소속사 분들이 숙소에 가면 원빈이 한 명 있을거라고 그랬는데 숙소에 가보니까 없는거예요 그래서 두리번대는데 2층 침대에 쪼그려 앉아있는거예요. 그래서 정말 소심하게 "어 안녕?" 이랬는데 처음 만났는데 춤 연습하다가 어쩌다가 같이 샤워했는데 너무 어색했어요..ㅎ
#4
엠씨: 아론씨는 멤버들 중에 데뷔후에 가장 용된 멤버는?
아론: 쩨알이요. 옛날부터 말 잘했는데 최근에 확 바뀌었어요. 말이 엄청 늘었구나~
쩨알: 형! 말 제일 많이 하는건 형이야!
왜이리 귀여운거야 다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