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무거나
톡선에 있는 사이비교회 명단에는 없는 교회인데
암튼 사이비임 ㅇㅇ
하느님을 남편 이라고부르고 자신을 '신부' 라고 칭해.
연애는 절대 안되고 오로지 하느님과의 사랑만을 추구하고
사소한 일까지 하느님이 해준다고 믿음
(예를 들어 밖에서 꽃을봤는데 너무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음 = 하느님이 나한테 프로포즈 한것)
아무나 교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교회에 비밀번호를 잠궈놓고 회원카드? 같은걸로 찍어서 들어와야됌(자기들말로는 이단 출입 못하게 하는거래. 이단이 자기들 따라한다고 ㅋㅋ)
이 사이비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중 꽤 많은자들은 천국과 지옥을 가본적이 있고
그 후기를 알려줌 (최근 어떤분이 지옥을 갔다왔는데 김일성이 고문받고있는걸 봤다고함)
교회 전도 할때 교회이름을 밝히지않고 진로박람회, 무료스터디 등으로 속이고 교회에 데리고옴
이 사이비교회 종류는(신천지,구원파 처럼 종류가있는 교회인데 교회종류는 말하지않을게.)
하느님을 비롯해 믿는 분이 한명더 있는데 지금 감옥에 수감중인 성폭행범을 '선생님' 이라고 부르며 무한 신뢰를 함
'선생님'을 믿는 자들은 억울하게 성폭행범으로 누명을 쓴것이고, 죄를 짓지않았기때문에 마음만먹으면 나올수있지만 '선생님' 이 감옥에서 기도하고 편지에 답장쓰느라 시간이 없어서 안나온다고함;;; 그리고 많은자들의 죄를 대신 씌여서 10년간 대신 벌받고 나와주시는거라고
다들 감사하게 생각함.
어느정도냐면 진짜 팬클럽 수준으로 좋아하고, 이 '선생님' 을 믿는 사람들이 해외에도 많고 국내에고 많아서 하루에 감옥에 편지가 1000장 넘게 온다고 함.
그 '선생님' 은 10년수감중이시고 내년에 나옴
그 '선생님' 의 역사까지 공부해야함 (나도 배웠음;;) 그 선생님이 대구를 갔다가 오면 대구가 개발되고, 중국에 있다가 한국에 오시니까 중국에 대지진이 나고 그런식.
하느님 안믿으면, 이 교회 안믿으면 무조건 지옥가서 고문당함.
이 '선생님' 은 정말 연예인급으로 인기가 많음 이 교회에서.
이사람 싸인을 받기위해 다들 난리를 치고, 이 사람이 그린 그림을 돈주고 사곤함 (굿즈처럼)
보는 사람많아지면 기억나는대로 추가해서 쓸게.
나는 이 교회를 믿지는않는데 친구랑 목사 때문에 못나가고있어.
진짜 사이비교회가 얼마나 무섭냐면 진짜 세뇌를 미친듯이 시킴
내 친구 완전 세뇌당해서 이 교회에 뼈를 묻을 작정이야 진짜 무섭다
++) 내가 못나오는 이유는 친구때문인데, 몇번을 나오려고 시도하니까
진짜 화내면서 교사라는 사람이랑 같이 집앞에 찾아오고 계속 연락하고 애걸복걸하고...
그래서 다시 교회다니고 있고 전도도 억지로 끌려 나감
내가 우유부단한것도 있는데 진짜 세뇌랑 끈질긴거 진짜 심해
JMS 맞고, 난 이 교회에서 말하는 사상 1도 안믿음.
근데 교회사람들이 너무착하고 막 그러는거보면 JMS한테 세뇌당한 불쌍한 자들로 보임.
근데 그들 말로는 그 JMS이 진짜 부지런하고, 교회에 매일 엄청 긴양의 잠언 써주고
찬송가 만들어주고(머리속에 10000개의 찬송가를 하느님이 내려주셨다고함)
그러는거보면 또 이게 뭘까싶음..
하느님은 JMS이라는 자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시고 같이 소통한다고함.
마치 예수가 죽고 하느님을 통해 생각을 전했던것 처럼 ...
그리고 나 교회나올수있을까 ㅠㅠㅠ 절대 믿는건 아닌데
우유부단해서 못나와 진짜...하
+++) 베플에 지옥갈까봐 못나오는거지? 라는 말 있는데 난 천국지옥 자체를 믿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