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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밥 작사 작곡

쒸미쒸미 똥꼬밥 아띵카라잌댓 긴장은 똥똥 부끄럼 말고 어지러운 마음속에 똥이 들어가 익숙한듯 부드럽게 똥이 번져가 아 똥~ 똥머려운 밤이야 아 똥~ 치질걸린 밤이야 참을 수가 없어 똥이 빠져가 yeah yeah 너의 똥물에 난 취해가 yeah yeah 네가 알던 똥쟁이 모습의 나를 잊어 오늘 숨겨둔 설사 쒸미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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