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있는데 적어줌ㅇㅇ
20살 때
대학교 입학하기 전에
싸이월드 클럽이 있자나?
거기서 내가 친하게 지내자고 글을 올림ㅇㅇ
댓글이 딱 한명이 달림ㅇㅇ
여자애가ㅇㅇ
그렇게 자연스레
싸이 친추를 걸고
방명록으로 서로 대화를 나눔ㅇㅇ
그리고 신입생 환영회가서
자기 소개를 하는데
어떤 여자애가 딱 날 알아보는거임
그 여자였음
신입생이 300명 이상일텐데
딱 같은 테이블 앉음ㅇㅇ
지금 생각하면 뭐가 있나봄ㅇㅇ
그래서 자연스레 가까워짐ㅇㅇ
뭐랄까
그런 사이는
그게 있지
이상하게 이어진다는 느낌이ㅇㅇ
또 그 아이와 붙어다니기도 많이 붙어다녀서
남매냐고 듣기도 함ㅇㅇ
몇개 더 있는데
그건 가슴 아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