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덕하고 몇개월 있다가 팬톡있는거 알게 돼서 왔는데 뭔가 신세계였어 그땐 짹도 안 해서 애들 소식 그냥 네이년쳐서 알아냈는데 여기 오니까 다 알게 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캐럿들만의 규칙 이런게 있어서 딱딱 규칙을 지켜내는 모습이 멋있었엌ㅋㅋㅋㅋㅋㅋ
막 조잘조잘 거리는게 귀여웠곸ㅋㅋㅋㅋ처음 보게되는 사진도 많아서 저장한다고 바빴고 그때는 뭔가 말을 거는게 부끄러워서 읽기만 하다가 캐럿들이 서로 이야기하는게 재밌어보여서 나도 모르게 댓글 달고 글 썼던것 같앜ㅋㅋㅋ그땐 뭐 하나 잘못할까봐 규칙글 몇번이나 정독했었닼ㅋㅋㅋ그리고 시간이 지나다보니 왜 캐럿한테 입덕하는지도 알게 됐엌ㅋㅋㅋ캐럿덜은 처음에 왔을때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