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좋은 애들이 더 눈에 잘 띄는 점?? 그리고 애들 성적 가늠하기 쉬워짐 중학교 땐 공부 잘하는 것보다 흔히 말하는 노는 애들.. 이 눈에 가고 또 그때는 사춘기 때니까 부럽기도 하고 약간 그런 게 없지 않아 있었는데 고등학교는 무조건 공부 잘하는 애들이 부러움의 대상임ㅋㅋㅋ.. 고등학교 되니까 성적순으로 반 나누고(중학교 때도 있는 학교 있지만) 대회 입상하는 애들은 성적 좋은 애들이 대부분이라 자연스럽게 누가 공부 잘하는 거 알게 되고 또 수업시간 특징 같은 거 보면 누가 공부잘하는지 알게 됨.. 또 어떤 쌤들은 성적표(내신이든 모의고사든) 나눠줄 때 ㅇㅇ이는 1등급이 몇 개네 이러거나 성적 많이 올랐네 이렇게 대놓고 칭찬해주는 쌤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