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지났으니 어제구나 어제 내가 오버워치를 했는데 하다가 울었어... ㅌㅋㅋㅋㅋ 나 게임하면서 운거 처음이야
2200점 메르시 유저인데 오늘 4인큐를 만난거야 팀보 들어가니까 분위기는 조금 별로였어 섹드립 하구 패드립 하구 근데 다들 프로필 보니까 딜러 잡은 분은 아나 목처도 3 넘고 젠야타는 막 5이고 이래서 다들 잘하겠구나 하고 딜러픽도 넘겨 줬어 (다른 솔큐분) 우리가 선공격이었는데 픽이 위도우랑 겐지인데 둘이 너무 잘하는 거야 4인큐 중 한 분이 아나하셨는데 케어도 잘 되구 프로필은 아나 승률 20도 안 넘고 메르시는 60이길래 아나 왜 하지 싶었는데 대리인가 아니면 다른 판들이 이상했던 건가 그런 생각도 들었어
근데 중간쯤에 본인입으로 아 아나로 패작하다가 진지 빨구 겜하니 잘 안 된다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 그 분은 부캐인데 패작해서 내가 있는 2200점으로 온거 같았어 세명은 다 대리인 거 같았구 아무튼 공격 5분인가 남기구 수비 시작했는데 추가시간 다 될 때 즈음에 내가 3명 살릴 거 욕심부리다가 1명밖에 못살렸어 이건 내 잘못이야 그런데 그때 팀보 분위기 싹 바뀌더라구
B도 부활이 다 찼어 근데 못살려서 결국 다 밀리구 추가게임까지 하게 됐는데 그때 아나한 여성분이
"아 이래서 골드 메르시년들은 안 돼 ㅋㅋ _돼지 파오후라 손가락 개두꺼움 ㅎ 돼지년들 짱 시렁"
"진짜 느끼는 건데 게임은 마스터부터 할 수 있게 하면 안 되나 병신들이 너무 많아 저 __년처럼"
이런 말을 계속 하는 거야 근데 ___ 거리고 저 새끼 몸팔다가 안 되니까 지 아빠한테라도 팔거라고 4인큐끼리 깔깔거리면서 나 욕하더라... 다른 솔큐하시던 분은 말없이 그냥 팀보 나갔어 아무튼 공격 잘 하구 수비는 내가 루시우 해서 어찌저찌 잘 막아서 이겼는데 끝까지 창녀라며 비아냥거리구 내가 너희 잘하는 건 맞는데 그마 아니지 않냐고 골드에서 그 정도 하는 게 왜 대단한 거냐고 그러니까 여성분이 ㄱ배택 주면서 친신 걸라구 하더라
걸어봤는데 4200-300 ㅋㅋㅋ... 저런 인성 쓰레기들도 게임만 잘하면 그마가구나 싶었어... 뭣보다 제일 욕 심하게 하던 게 여성분 아나하신 분인데 계집 말 끝마다 붙이구 창녀 돼지 __ 이런 말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게 너무 속상하더라... 결국 이겼어 근데 이긴 거 같지가 않더라
혹시나 해서 너희들 얘네 중 하나라도 만나면 신고 한 번씩만 해주라 아무리 잘해도 너희가 패작하고 양학하고 대리하는 건 자랑스러운 거 아니야... 나 아직도 속상해섲 ㅣㄴ짜 화가나구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라
JOA (아나 모스트는 메르시임)옵치처음임(디바) 유령개(겐지) 트와이스(위도우)
그마였던 본캐는 영어에다가 조금 길어서 내가 차마 기억을 못하겠다 바로 친삭했구 해서... S로 시작했을거야 아마 아무튼 애들아 너희 조심해 진짜 난 이 일로 옵치 못할 거 같다 진짜
ㅓ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