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어제 진짜 재수없게 새똥을 머리에 맞았습니다 그것도 지나가는 ㅁㅊ새한테요
저는 한참 기분이 안좋아서 욕하고있는데 아내는 웃고만있더군요 제가 기분나빠서 웃지말라니까
저보고 벌받은거라는데
제가 평소에 딸과 아들 자식들한테 잘못해줍니다 그건저도 인정해요 혼내는건 많이 혼내지만
따듯한 말한마디못해준거뿐인데 아내는 벌받았다네요
새똥때문에 열받는데 아내까지 열받게합니다 아내는 어제부터 계속 웃기만하고 화가나서 그만하라고 욕을했더니 왜 욕을하냐며 자기가 더화냅니다 길가다 새똥맞고 기분안좋은데 옆에서 계속 웃는사람이 잘못한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