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빽으로 방탄소년단의 대기실에 갔다와서 지민과 함께찍은 사진과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것으로 시작됨

커버사진 아프지말라는 글/ 이름가린 카톡/ 에스크 답변 등으로 몇몇 사람들에게 지민과 연락을 하는 사이가 아니냐는 추측을 받게됨

추측을 받게되자> 오픈채팅으로 박지민한테 말을 전해달라는 팬한테 자신이 알아서 한다며 박지민에게 관심 끄라고함 /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밤편지 노래를 올림 / 에스크에 박지민 요새 힘든데 안타깝다고 답변함

피망이라는 페이스북 가계정과 페이스북에서 대화를 나눔. 하지만 ㄱㄷ의 번호를 검색하면 피망계정이 떠서 1인2역의 의심을 받게됨. 하지만 본인은 피망이 아이돌이기때문에 사생이 번호를 알아낼까봐 자신의 번호로 가입했다고 함.

방탄소년단 브이앱중일때 '바쁠동안자야겠다' / 방탄소년단 데뷔일 6:13 / 방탄소년단 출국날 '무사히다녀와 아무일없길 보고싶다' / 방탄소년단 본보야지 하와이 촬영후 '나도하와이데려가 다음엔같이하와이에서'

방탄소년단 귀국날 면세점 선물사진과함께 '쏘스윗' / 바다에서 지민ㄷ을 의도한것처럼 보이는 JMD/ 영포에버를 연상하는 포에버영 / 페이스북소개글을 지민표정과 비슷하다고 뜨는 이모티콘으로 해놓음

왼: 자세히 보면 박지민처럼 보이도록 애매하게 이름을 가린 카톡캡쳐. 그후 에스크에서 가린것이 피망 본명이라는 언급
오: jimin에서 j를빼고 가린것같이보이는 카톡캡쳐 (카톡내용의 빨간색은 ㄱㄷ이 가려서 올린것)

남자와 찍은 사진에서 항상 누군지 못 맞추게 하려는 의도로 손, 귀, 얼굴을 가림

판에 목격담이 올라왔지만 그날 지민은 검정색 푸마 후드티를 입음. 팬은 여자랑 있다는걸 저렇게 신난 말투로 얘기하지 않음. 짧은 시간안에 여자와 남자의 착장을 머리부터발끝까지 기억할수없음 = 누군가의 주작

처음 3월에 의심을 받고나서 페이스북에 올린 글. 오해의 소지가 있을 법한 게시물을 올린것에 책임이있다고 했지만 이후에는 오해를 받는것을 즐긴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해짐

그리고 해명글이아니라 경고글이었다는,
이런일이 없게 하지 않을것이고 팬들의 말을 모두 무시하겠다는 당당한 행동.
결론: 저사람은 방탄소년단 지민의 여자친구가 아닙니다. 자신은 지민 아니라고 했는데 왜 맘대로 망상하놓고 그러냐는둥, 니들이 못사귀는걸 왜 자신한테 뭐라하냐는둥 하곤했지만, 말로만 아니라고 하면서 그쪽이 먼저 누가봐도 오해할만한 글들을 올렸고, 지민이라는 추측을 받고있는것을 잘 알고있으면서도 지민과 관련된 게시물들을 끊임없이 올려왔습니다.
뒷계정들만 이 일을 알고있었는데 일반 팬분들까지 알게되고나서 일이 커지자 다시 사과문을 올렸지만, 저희는 6개월의 시간동안 타팬들에게까지 지민과 미성년자가 사귀지않냐고 하는 말을 들어야 했고, 지민과 김담이 사귄다고 주장하는 알계들의 말에 해명하고 싸우느라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락도 했지만 절대 말이 통하지 않았고 친구들과 팬들을 조롱하는것 뿐이었습니다.
끝까지 자신이 sns에는 지민과 관련된 글들을 의도적으로 올렸다는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이 수많은 자료들과 글들을 보고도 단순히 팬들의 망상이라는 말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게 지민과 미성년자가 연애중이라는 헛소문이 퍼졌으니 이 글을 널리 퍼뜨려 주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김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