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나올때 회음부가 찢어지는데 너무 많이 혹은 이상한방향으로 찢어질까봐 칼로 절개를해요 마취 당연히 없고요.. 그냥 메스로 생 살을 갈라내리는데 그게 안 느껴져요^^ 나중에 애 낳고 알아요. 아 칼로 잘랐구나 가끔 생리대때매 그 주변에 약하게 염증이 나면 그것도 쓰리고 아플만큼 여린살인데.... 거길 칼로 째는데도 안느껴지다니 ㅋㅋㅋ 지금 제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을만큼 애 낳을때 아팠나봐요
베플남자ㅇㅇ|2017.08.29 07:59
내여동생은 애기낳다가 얼굴에 실핏줄 다터지고 3번 혼절했음 암튼 애기 낳는건 어마어마한일은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