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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등본상 주소나 배우자 못보게 할수있나요?

ㅇㅇ |2017.08.28 23:50
조회 1,656 |추천 0
알콜 중독이시자 술드시면 폭행 ,폭언 일삼던
부모님과 연끊고자 집을 나왔습니다
이전에싸울때면 집에 경찰분들오시고
경찰서인지에서 하는 부부상담?
을 간다고 들었던 기억이나는데. ..

부모님은 자식 등본을 무조건 띄어볼수 있다고해서요..


라고 하는데...
증거자료가 없이 우울증에다 자살충동까지 와서 하루 라도 빨리 집을 나왔습니다...

혹시 상담 받지않았냐하며
경찰서에 조회해서 그걸로 어떻게안될까요?

제가 학생때며 회사다닐때
학교,회사에 전화해서 협박하고 그래서.,
집에 찾아올까 무서워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빠는 새아버지라 제게 관심없는데..
어머니가 죽자살자하며
막상 연락안되면 100통넘도록 전화하고,.
제 친구들한테 온갓날리 피우셔서,..
좀맞추어드리면 행복할까싶어 맞추느라
주변인들 다잃고..
아무것도 없이 살았으나. .

현남자친구가 집근처고 부모님 장사하시는 곳까지 아셔서...
가게 찾아간다하시는데.,
헤어졋다고는 합니다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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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편을 세대주로하면 주소를 알수없다고 하는데
만약 등본을띄면
제 남편이름이 안나오게 할 수있는 방법도 없겠죠?...
제발 연락안하고 남자친구 부모님가게까지
매번가서 행패 안부리게라도 하고 싶은데...
진짜...
가족이...뭔지...

헤어졌다고 거짓말해도 부모님가게찾아가겠다고
협박하는데...

남자친구랑..결혼까지 생각합니다...
근데..등본떼서...
남자친구...남편이름 나오면...

매번 죄송해서 결혼생각까지 접어야되나
생각하는데...
진짜 방법없을까요..?

제발...제 인생좀 살고 싶습니다....
전세도 못구하고
일부러 주소이전하면 알까봐
월세로해서 이렇게 사는데.,

행복하고싶은데...왜 이렇게 되는거죠...
제 인생은 없나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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