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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신하에게 분노한 이유.jpg

콜로라도 |2017.08.29 00:28
조회 5,642 |추천 53

 정창손은 사위인 김질과 함께 사육신의 단종복위를 고변하고 공신이 된 이후 영의정까지 올라 부와 명성을 누렸다 그러나 연산군 때 갑자사화에 연루되 부관참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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