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톡에 글은 처음 쓰는 거라 이렇게 쓰는 지 맞는 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게!
오늘 밤 러브들이랑 함께 보냈고 이미 날은 밝아오고 이미 못잔 잠이니 러브들한테 하고 싶은 말을 전해줘야겠어!
상황이 상황인지라 주책맞은 글 일 수도 있지만 한 번쯤 이런글도 보면서 좀 쉬길바래!
일단 난 내가 러브라서 너무 좋고 너무 자랑스럽고 러브들이 너무 든든해!
그냥 드는 생각이 정말 우린 함께하면 못할게 없어
애들도 컴백시키고 방송에 팬미팅에 그만큼 걸어온 길이 평탄하진 않았지만!
준회원글을 옮겨주던 정회원의 모습들이 정말 우리 쩨알이의 자랑이자 민기의 천사인 러브 맞구나 싶었다ㅜ
늦은 밤까지 고생했어 몸도 마음도!!
우리 앞으로 6년동안 서로 돈독해지고 단단해졌다는 뉴이스트처럼 우리도 더 단단한 러브들이 되서 애들을 지켜주는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주자!
오늘 밤 힘들긴 힘들었지만 그냥 원래도 있었던 확신이 더 커져서 이렇게 주책맞은 글 올려ㅠ 혹시 문제되면 글삭할게..!
러브들 잠시 벗어두었던 신데렐라 신발신고 뉴이스트왕자님 만나서 백년해로 하자❤️ 고마워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