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헐...세상에.....아무생각없이 판들어왔는데 오늘의판이라뇨!!
다들 관심과 사랑 너무 감사해요!!!! 가끔씩 다시 봉숙이 사진들고 찾아올게요!!! 동영상도 가능하면 같이 가지고 올게요!!!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즐거운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심심할때 판 보면 소소하게 강아지 고양이 사진이 올라오길래......저도 조심스럽게 저희집 멍멍이 봉숙이를 소개해 보려고요!! 저희 봉숙이는 이제 4개월이 다 되가는 퍼그입니다!!!
이제부터는 편하게 음슴체로!!
폰 앨범을 뒤져보면 4분의 3정도는 거의다 봉숙이 자는 사진뿐....
이유는 정말 깨방정이기 때문. 진심 잠시도 안멈추고 뭔놈의 강아지가 저렇게 활발한가 .....그래도 귀엽ㅋㅋ (사실 저 이유 때문에 동영상이 사진보다 더 많음)
근데 자는모습도 이쁨♡♡
가끔씩 이렇게 잘때는 예외...ㄷㄷ
그 이외에 멀뚱이 앉아서 처다보는것도 귀여움 ㅋㅋㅋㅋㅋ
가끔씩 응? 응? 이러면 그 소리에 맞춰서 고개를 갸우뚱거림. 진심 이거는 봐야하는데ㅠㅠㅠㅠ귀여워뒤지뮤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난 지금까지 퍼그가 귀여운 강아지인줄 몰랐는데 생각보다 너무 귀여웠음.. ㅠㅠ
그냥 그랬다고...
마무리를 어캐해야하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