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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데 옛날에 부칸 그 정으니네 혈통? 우리나라로 탈북한거

기억나냐? 그사람 내 옆동 살았었거든
좀옛날얘긴데 성형수술까지해서 조카 죽임당할 일 없을 줄 알았는데 간첩한테 총맞아서 죽은거..... 그리고 범인 끝까지 못잡은 것도 소름임
죽이고 지나라 돌아가서 보상 조카받았겠지

간첩이있다는거자체가소름임
부칸얘기해서갑자기생각나서써봄 ㅈㅅ 좀옛날얘기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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