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두서 없이 적은 점 양해드립니다
울동네 교차로는 초등학교 앞이라 보행자 신호시 모든차량이 멈춰서야 함 게다 보행자 신호도 차량멈춤신호 3초후에 바뀜 여긴 평소에도 신호 무시하고 지나가는 차가 무지 하게 많은 동네임 오늘 빡친이유는 보행자 신호가 바뀌고 한놈이 지나갔음 그리고 내가 건너기 시작하는 순간 차한대가 또오는 거임 정말 순간 너무 놀라 저런 ㅁㅣㅊㅣㄴ돌i이가 다 있나고 욕을 시전 함 게다가 아이가 옆에 있었어 더 눈이 돌아감 그랬더니 차에 탄 50대 아줌씨 나한테 욕한다고 지랄을 시전하심 신호를 못 볼 수 있지 욕한다고 멍멍소리를 지꺼림 도대체 신호를 못 보면 운전은 왜 하심 아무리 우회전 이라도 보행자 신호에 사람들이 건너고 있는데 못 본다는 건 맹인아님 그러면서 못생긴게 지랄 한다고 가심 젊은 사람에게 욕먹어서 쪽팔리신가 봄 괜히 김여사란 말이 붙은게 아니구나 새삼 느낌
평소해 저런 사람들이 많아 항상 휴대폰 동영상으로 찍어 두고 신고 하는데 (학교 앞이라 신고하면 위반차량 벌점 범칙금이 두배임) 오늘은 짐이 있어 그러지 못 한게 아쉬움 그냥 들이 받을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함
나이를 먹는다는 건 책임질 일도 그만큼 많은 거라 어떤 어르신이 하신 말씀들은 적 있음
적어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는 알아야 하는 것 아님
진짜 열받은 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