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고 구속 집착 결혼 이야기 등으로 남자친구가 지쳐서 말을 빙 둘러 헤어지자 했고 ....난 그래도 너무 좋아햇기에 이주만에 매달려 다시 재회를 했어..
알아...내가 매달려서 만난 재회이기때문에
답은 정해져 있는거 ...부정적인 조언은 하지말아줘..
나도 ㅇ미. 충분히 알고 잇으니깐...
지나가던 사람들 중에 나같은 애한테 충고나 조언 해줄말 잇으면 적어죠...
다가가려하면 멀어지고 다가가려하면 멀어지고..
철저히 수퍼 을의 입장이 되어 다시 만나고 있는 상황에서...뭐 겨우 8일째긴 한데.. 아직 통화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그리고 일주일에 한번보자고하더라고ㅎㅎㅎㅎㅎ보고싶어도 참아래 욕심이래....((진짜 병신같은 짓을 내가 하고 잇음)))
카톡은 항상 내가 먼저하고..ㅎ
그래도 남자친구가 여리고 그런지 답은 해줘..
난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알바생 아직..
금전적인부분에서도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지 2600원 간단한 기프티콘 보내는거에도 쫌 그렇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네. 나는 해준게 없어서 받기만하면 미안하다고..
왜 내가 잡앗을 때 왜 잡혀준걸까!?
나 정리해라고.. 아님 조금의 미련이라도 있어서??뭘까
아직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크게 없고.. 그리고 앞으로 예전처럼 자주 만나지도 않을꺼고. 서로바쁜것도 잇지만...
이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버스에서 또 엄청 울엇지...하아
요즘에 한숨이 계속나와..
옆에만 잇으도 행복할 거같앗는데...
뭔가 하나씩 내 맘 속에서 정리되어가는 느낌이 들기도한다..
일단 한두달은 더 참아보고 다 맞춰준 다음에 결정해도 안 늦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