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라도 현타 직빵으로 올 듯


기다리던 '신'의 방밤이 올라왔고 나는 웃을 준비를 하고 봤으나
나의 웃음 지뢰는 따로 있었는데...

 


방탄내에서 랩 포지션을 담당하는 방탄의 희망 제이홉


맏형 진의 랩실력에 모든 걸 잃은 표정을 하고있다 조금씩 현타가 오기 시작한다



 


맏형의 랩이 끝나고



 


초점을 잃은 눈빛...



 


뒤이어 방탄의 유닛(?) 솝 의 멤버 형인 대구보이 슈가를 바라보는 눈빛



 


호비가 굉장히 심적으로 위태로워 보인다



 


점점 핼쑥해져간다



 


손으로 부채질까지 하며 슈가의 남다른 보컬 연습을 구경한다



 


그렇게 연습이 끝나고


 





슈가가 무대에 등장하고 슈가의 리허설이 시작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 웃으며 영상을 찍는 짐니와는 다르게 정말 현타가 온 듯한 제이홉에겐


이렇게 웃지 못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었는데



 


헤헿 이때는 아무것도 몰랐었지...



 


바람이 지나-.. 아아아아앍아앙ㄺ 아앍아아ㄱ악



 


 


정말 행복하게 연습을 했고



 


아유레디? 아유레디? 를 외치며 재밌게 리허설도 하고


 

 


이렇게 옴.므 뺨칠정도의 고음으로 완벽한 리허설을 했지만



 

 


그 무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오늘이 되어서야 깨달은 정희망씨...


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떠올랐겠지... 현타가 안 오는게 이상하지


추천수238
반대수0
베플ㅇㅇ|2017.08.29 23:49
ㅋㅋ컼ㅋㅋㅋㅋㅋ이거 너무 귀엽잔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우지말아죸ㅋㅋㅋㅋㅋㅋ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7.08.29 23:44
앜ㅋㄱㅋㄱㅋ표정 너무 리얼해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