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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사랑하는 차애 러브들에게

 

 

ㅍㅌ이란 곳에 글쓰는게 처음이고 스밍인증은 더더욱 처음이라

혹시나 틀린 부분이 있다면 알려줘 :)

 

글을 처음쓰다보니 반말로 하는게 어색해..그래서 말인데

나 이번만은 그냥 존댓말로 할께 :)

 

이렇게 여러분들께 글을 쓰는 이유는 사실 요 며칠간

우리 굉장히 힘들었잖아요.

행복해야 할, 감사해야 할 주말에 아이들이 보내준 감사한 떡밥(?ㅎㅎ)을

회수할 시간도 모자랄 그 시간에

아픈 말들을 듣게 되서 다들 정신이 없었을꺼같아요.

 

사람이 참다가도 모진말을 계속들으면 당연히 마음이 상할법도한데

다들 너무나 침착하게 잘 추스린거같아

우리 차애 러브들이 대견하기도 또 안쓰럽기도 한 요 며칠이었답니다.

 

우리모두 사람인지라 마음이 불이 확 일어나기도 했고,

차갑게 식는 일도 생겼을테지만 

슬기롭게 그리고 현명하게

행복한 덕질 지속해나가봐요.

 

저는요..프듀도 방송이 모두 종료된 후 보게 되었고,

우리 아이들도 그 과정속에 알게되었어요.

뒤늦게 알게 된 만큼 애틋함도 미안함도 매우 큰데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러브분들이 그러하시겠지만

전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게 방송하고 노래부르고 했음 좋겠어요

 

그러러면 우선 팬들이 먼저 행복해야해요. 그래야 우리애들한테도

좋은기운 불어넣어줄 수 있잖아요 :)

행복해집시다 러브들

 

마음 콕콕 찌르는 글들은 저리 치우고

ㅍㅌ에서 우리 마음 따땃하게 지펴봐요

 

이렇게 용기내서 쓸수있도록 예전부터

ㅍㅌ분위기 조성해주신 수많은 러브분들

오늘도 사랑합니다.

 

그럼 굿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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