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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도대체 왜 못 잊을까

|2017.08.30 02:53
조회 3,392 |추천 5
헤어진지 1년하고 한달이 지났어 벌써
그동안 만난 남자는 없고 너생각은 하루에 몇번씩이나 들고
이미 너는 반년이나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좋았었는데 참
너랑 나는 왜그렇게 이성적이었을까

조금만 서로에게 감성적이었다면..
너의 후폭풍아닌 후폭풍을 받아줬다면

넌 내옆에 있어줬을까
자존심 안부렸으면 우린 행복했을까

이런 헛된 생각하는 새벽.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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