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의 한 주택가 주민들의 신고로 아이들이 구조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구조된곳은 사람이 살지만 집을 전혀 관리를 안해 폐가와 다름 없었다고 합니다.
동네에 악취가 진동하고 누더기 개 한마리가 밥을 구걸하러 다니는걸 보고 폐가집 개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걸 지켜보던 주민들의 신고로 그집을 가니 똑 같은 누더기개가 한마리 더 있었습니다.
얼마나 오래 방치된건지 털이 살에 붙어 갑옷처럼 둘러 입고 공고에 올라 안락사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구조후 미용을 하니 예쁘고 특이한 무늬를 가진 멋진 녀석들의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지금 임보처에서 반려견으로 살아가기 위해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생전 처음 가져보는 장난감이 신기하기만 한 아이입니다.
이녀석에게도 사랑듬뿍 줄 가족이 생길꺼라고 믿고 싶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엄마아빠 빨리 오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믹스견 반이(여) 2살추정. 4kg
중성화 완료. 배변은 80%
사람에게 소심하여 시간이 필요함. 개친들과는 친화적인 성격.
지역 어디라도 우리 반이가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 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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