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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을까'는 좀 아닌 것 같아

나도 처음에 접했을때는 응원하긴 하지만 너무 서운하고 눈물났어 난 6년동안 최애가 호원이었어
토기들 이런 마음 다 이해하는데
호원이가 평소에 얼마나 팬들이나 인피니트 생각하는지 알지? 얼마나 많이 고민하고 얼마나 많이 힘들었겠어
호원이 발목도 진짜 많이 안좋다던데 컴백때마다 엄청엄청 걱정되기도 했고
7명이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오지만
아무리 서운해도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을까'라는 발언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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