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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리 춤을 사랑하는애가 배우의길..

기사에 적혀있던
배우의 길을 위해 나왔다니.........
미련의 끈을 조금더 잡고있으면
내가 진짜 미련한걸까..?.......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ㅜㅜㅡ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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