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전에
짝사랑했던 오빠한테 차여본적도있고
이쁜 친구들 항상 뒤에서 부러워했었음
어느순간 이런저런 일때문에
살이빠지기 시작하더니 70kg에서 53kg까지 빠짐
오랫만에 만난 선배들하고 술한잔하다가
짝사랑했던 오빠를 우연히보게됨
진짜 살쪘을때 날 대하는거랑 완전 다르더라
사람이란게 참
진짜 여자는 필살적으로 가꾸고 예뻐야된다는걸 뼈저리게느낌
진짜 꾸미고 살빼고 예뻐져라
신세계가 널 기다리고 있을거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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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안본사이에 뭐 이거 이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은사람 댓글이랑 조회수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리고 니네 나 여자맞음ㅡㅡ 장난빠냐
내말투 아저씨같냐? 하
조카 상처받음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