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한번도 팬톡에 글써본적 없고 댓글만 쓰거나 눈팅 자주 했는데!(짤줍도 많이 했어 예쁜 사진 많이 올려줘서 고마워) 오늘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됐어 다름이 아니라 너무 힘이 들어서 네이트판을 아예 안들어오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을거라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결정을 내렸어 그리고 내 위치가 너무 애매하고 가운데 껴있어서 두 쪽 다 상황도 알고 누구의 편에 서서 얘기하는것도 아닌거 같아서 여기 팬톡에 왔는데 말이 너무 많길래 떠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어 요즘 팬톡 떠나는 미녀단들 많던데 그렇다고 아예 미녀단을 떠나는거 아니고 다른 곳에서도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말고 미녀단들 힘들겠지만 힘냈으면 좋겠어 예쁜 민현이 보면서! 멘탈 약한 나는 너무 힘들지만 ..
그리고 난 무엇보다 미녀단들이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덕질했으면 좋겠어 (솔직하게 말하면 떠나는 이유 중 하나가 이거긴해...) 자기의 의견과 다른 의견이 있다고 해서 기분 나빠하지 않고 오픈 마인드로 들어줬으면 해 사람마다 의견은 다르지만 다 민현이를 생각해서 하는거잖아 그렇지?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쓰다보면 길어지고 미련 남을까봐 여기까지만 할게 그냥 떠나려다 인사는 하는게 예의인거 같아서 글 한번 써봤어 그럼 이만 말줄일게 다들 화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