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실수로 때린것보단 술이 왠수입니다
접대자리라 술을 뺄수도없고 꽐라되서
집에왔는데 마누라가 너무 볶아대고 새벽2시다들자는데
무슨 소리를 고래고래지르고 너무화나 때렸습니다
집에와서 깽판친것도아니고 거실서 잘라고했습니다
네 잘못한거압니다
지금 애데리고 친정에 있는데
가서 무릎꿇고 미안하다했지만
안될거같네요
이상황에 농을치고싶지않지만
이렇게 될거였다면 더때릴걸후회되네요
미안허다돌아와라 술자제한다
가위로 내거 자른다고 들이밀더니
이젠 대꾸도안해주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