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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마누라를 때렸습니다

ㅇㅇ |2017.08.30 16:17
조회 151,088 |추천 27
그래요 실수로 때린것보단 술이 왠수입니다
접대자리라 술을 뺄수도없고 꽐라되서
집에왔는데 마누라가 너무 볶아대고 새벽2시다들자는데
무슨 소리를 고래고래지르고 너무화나 때렸습니다
집에와서 깽판친것도아니고 거실서 잘라고했습니다

네 잘못한거압니다
지금 애데리고 친정에 있는데
가서 무릎꿇고 미안하다했지만
안될거같네요

이상황에 농을치고싶지않지만
이렇게 될거였다면 더때릴걸후회되네요

미안허다돌아와라 술자제한다
가위로 내거 자른다고 들이밀더니
이젠 대꾸도안해주는구나



추천수27
반대수1,168
베플1|2017.08.31 04:39
마누라가 마동석이었어도 그런 실수를 했을까요? 반성도 없고. 에휴 왜 사니..
베플ㅇㅇ|2017.08.30 21:42
뭐라는거야 미친놈이ㅋㅋㅋ 술이 무슨죄야 감당도 못하는 주제에 쳐마시는 니가 쓰레기지 등신새키...
찬반R|2017.08.30 20:17 전체보기
경상도 분이시죠? 딱봐도 경상도분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쌍도 사람하고는 결혼 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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