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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내 웃기는 실화 모음!!

강추 |2008.11.05 17:19
조회 82,10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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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이 노약자석에 다리꼬고 앉아 버스타고 가시는중이었음.

어느 정거장에서 할머니가 타셨삼.

할머니는 회원님 앞에 서셔 나오라는 눈치를 주는 분위기.

회원님 당연히 양보하려고 일어나려고 하는데.....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기때문에 일어나니 다리가 조낸 저린거삼.

그래서 똑바로 서지못하고

옆으로 장애인처럼 픽 쓰러져 버렸음......................

버스에 있던 사람들 모두 할머니를 욕하기 시작....

할머니 조낸 무안해함.

근데 그 분위기에서 다시 일어설수가 없어서 그냥 앉았다고 하삼.

그리고는.. 내릴 때 쩔뚝거리면서 내리셨다는 슬픈 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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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있는데 날씨가 너무 추운거에요

어떤 여자애가 "오늘 너무 춥다 손시려워" 그러니까

같이 있던 남자애가 " 겨드랑이에 손끼면 따뜻해" 그랬는데

그 담 여자애가 한 행동이

팔짱끼듯 크로스로 양쪽 겨드랑이에 손을 넣은게 아니라

같은 방향 겨드랑이에 끼면서

조낸 진지하게 " 이러케?" 그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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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고등학겨때 똥이 너무 마려워

조금만 참자 하느님 제발 도와주세여 하면서 걸어갔데여

학겨가 산이라 주위에 뭐 별로 없었나봐여

조금씩 조금씩 걷다가 결국 싸고말았데염

엄마아빠한테 저나하니(엄마 나똥샀어ㅠㅠ)

데리러 오셨는데

차 뒤자석엔 박스가 .깔려있더래요 .....

박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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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이건 어제 낮에 올라왔던 건데...

어떤 님이 지하철에 탔는데 옆자리에 연인이 타고 있었나봐요.

여자가 파마를 했는지 얼마 안됐는지 머리를 만지작 거리면서

'난 파마머리가 안 어울리는거 같아.생머리가 더 낫지?'하니까

그 남자친구가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라구 했는데

작게 말한게 아니라 주위에서 다들 듣고 웃었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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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고딩 여자분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두컴컴해서 가뜩이나 겁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여자애는

"야. 날라와"

이렇게 알아듣고

잠시 고민하다 무서워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 *년인줄 알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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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올리셨는지는 기억이 안나여
내용이 웃겨서 ㅋㅋㅋㅋ

그 분이 늦은 밤에 컴퓨터를 하고있었대여
근데 아빠가 오는 소리가 들려서
불끄고 이불 뒤집어 쓰고 침대에서 자는 척을 했데여
근데 아빠가 술드시고 자기 방에 와서..
딸을 보면서 하는 말이
" 성희야.. 우리 성희 이렇게 생겨서 시집 못가면 어떡하노.."
그 분 침대에서 우셨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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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교복입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집 앞에 있는 한 남고가 하교하는 시간이었지,ㅋㅋ

나는 도도하게 보일꺼라고 한껏 고개 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장난감 총알이 양껏 떨어져있던 곳을 밟고만 거야.ㅠㅠ

망신당하지 않으려고 빛의 속도로 운동신경을 발휘해

넘어지지 않으려고 했던것이,,,,,,,,,,,,,,,,,,,,,,,,,,,,,

그 자리에서 그만,,,

나도 모르게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버렸다는,,,,,,,,,,,,,,,,,,,,,,,,,,,,

친구들 창피하다고 나혼자 두고 다 도망하고.

혼자 멍하니 몇 초간 길거리에 앉아있었다는 ㅡ.ㅡ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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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커플이 단적비연수 개봉할때 보러갔데요

남자가 매표소 직원에게 자신있게 ...



" 단양적성비 두장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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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쁜분이었는데

시내에 나갔다

이뿐 방울고무줄을 봤대요 .

낼름 사서 묶고 거리를 활보하는데

머리위에 있던 방울이 또르륵하고 떨어져서 굴러가길래



"엄훠 내방울" 하면서 막달려가서 주웠는데

그부근에 있던 남학생무리들이 일제히 시선집중 .



줍고보니 그건 다름아닌 알사탕 -_ - ㅋㅋㅋ



그남학생 무리중 한명이 사탕먹다 그냥 툭뱉었는데

빛의 속도로 한여인이 낼름 달려와 주웠으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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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버스타고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안쓰는척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헐거리는척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 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

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믓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분이 왜웃지? 하고 거울 보니까

.

.

.

그분이 너무 긴장해서


이어폰이 아닌


후드에 있는 줄을 양귀에 꽂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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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방신기 좋아 하는데요

지하철에서 동방신기팬땜에 뒤집어질뻔 했다규ㅋㅋㅋ




제 엠피에 동방신기 노래가 있거든요~

음량을 그렇게 크게 한건 아니였는데 옆에 앉아있던

초딩이 들었는지 저를 힐끔힐끔 쳐다보는거에요~

근데 그 다음에도 동방신기 노래 있었는데

그거를 갑자기 따라부르기 시작

그러더니 갑자기 저를 툭툭 치면서




언니..언니같은 사람이 많아야되는데....

앞으로도 동방신기 많이 사랑해주세요 카시오페아 화이팅!!




이러면서 껌주고 내림......................




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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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친구가 버스에서 해준얘긴데 ㅋㅋㅋㅋ

친구의 친구가 치킨을 시켰데요

그리고 치킨 기다리고있다가

"띵동~ 하길래

"누구세요~ 이랬더니

치킨아저씨가





"접니다

이랬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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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주 어릴 때 서울랜드인가?

암튼 거기서..... 왜 입체영화관이라고....

셀로판지같은거 붙은 안경끼고 영화보는데 있잖아여!

아이맥스처럼 보이는거..

그때 그게 첨 나왔을 땐데...

아빠하고 남동생하고 저하고 셋이 그걸 보러 갔는데..

그 영화에서 누가 부메랑 던지니까

아빠가 뒤로 넘어졌삼.....

"어이쿠!!!!!!!!!!!!!!!!!"

하고 진짜 큰 소리 내면서 뒤로 완전 굴렀삼.....

어린 마음에 어찌나 쪽팔렸던지....

동생하고 같이 우리아빠 아닌척하고 모른척했삼.....

그 생각하면 아빠한테 아직도 미안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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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거 또 본거면 죄송하구요..ㅋㅋ 다시보니 웃겨서 올려봤어요 ㅋㅋ

톡톡 5위에 올라가 있에요. 싸이 공개 할께요. 싸이에 웃긴거 좀 있어요 ㅋㅋ

www.cyworld.com/HSM7377

 

 

이거 말구 또 웃긴 실화 올렸어요 ^^

전내 웃기는 실화 두번째 http://pann.nate.com/b3396407



 

추천수0
반대수1
베플배틀신청한다|2008.11.06 15:34
AS센터 직원이 시골집에 고장수리를 하러 갔습니다 대문을 두드리며, " 계세요 ~? " 그러자 집안에서 들려오는 소리 " 네 ~~ " 그런데 5분이 넘도록 문을 안열어주는것이었다 그래서 다시 문을두드리며, " 계세요 ~~~~~? " 그러자, " 네~~~~ " 그런데 또 문을 안열어주는것이었다. 그래서 직원은 화가나서 담을넘어 보면서 " 아 ~~ 계시 냐구여 ~~?? " 그러자 담넘어 보이는 광경 나무에 묶여있던 염소가, " 메~~~~~~ " 어떤 여자고등학생이있었다. 그학생은 버스를 타면서 통학을 했다 그리고 항상 교통카드를 들고 다녔는데 성인용이었다. 그래서 항상 버스를 탈때마다 " 학생이에요 ~~ " 라고 말하면서 탔다. 그런데 어느날이었다. 또 버스를 타면서 " 학생이에요~ " 라고 말했어야 했는데, 실수를 해서 이렇게 말하였다. " 여자에요 ~ " 그러자 버스기사가 " 난 남자다 !! " ㅋㅋㅋㅋㅋㅋㅋ 어떤학생이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전철이 도착하고 문이열리기 시작하여 전철에 탑승했다. 그때였다. 문이 닫히기전에 어떤 아저씨가 재빨리 오더니 "학생~ 이 전철 기름으로 가는거 맞지? " 그러자, "아뇨~ 이전철은 전기로 가는거죠 ^^ " 그러자 아저씨는 다시 계단으로 뛰어가셨다. 드디어 전철 문이 닫히고 출발하기 시작하였다 그때 안내방송이 나왔다. "다음역은 길음, 길음역입니다." 어떤사람이 미용실에 갔다 그런데 어떤 이쁜아가씨만 서있고 손님은 한명도 없었다 이쁜아가씨가 말하였다. "머리 자르러 오셨어요? " "네~~" "여기 앉으세요 ^^ " 와 말할때마다 정말 빛이났다. "어떻게 자르실꺼에요오오오오 ? " "아~ 그냥 전체적으로 다듬어주세요~" "네^^ " 역시 얼굴도 이쁜만큼 머리도 잘 자를꺼라고 생각하였다
베플ㅋㅋㅋㅋ|2008.11.05 17:31
아 솔직히 웃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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